노하우
지하층 방수문제 노하우 - 도막방수
집박사
2026.04.05 00:35 · 조회 18
근본적으로는 외벽방수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피치 못한 사정으로 외벽방수가 부족하여 물이 새는 곳이 있으면 일단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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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공에 앞서 바탕면 처리는 방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이다. 기존 도장면이나 오염물, 곰팡이 등을 완전히 제거하고, 그라인딩이나 샌딩을 통해 콘크리트 표면을 개방해야 한다.


2. 침투성 방수제는 콘크리트 내부로 침투하여 모세관 공극을 결정화함으로써 물의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2회 이상 교차 도포하며, 도포 후에는 일정 기간 습윤 양생을 유지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 과정은 단순히 표면을 막는 것이 아니라 구조체 자체의 성질을 개선하는 단계이다.

3. 마지막으로 고뫄스 계열의 도막 방수재를 2회 도포하여 표면 차수층을 형성한다. 1차 도포 후 충분히 건조시킨 뒤, 직각 방향으로 2차 도포를 진행하여 균일한 두께를 확보한다. 전체 도막 두께는 약 1.5~2mm 정도가 적절하며, 이를 통해 외부 수분의 침투를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침투성 방수가 내부에서 수분 이동을 억제하는 역할이라면, 도막 방수는 외부 유입을 막는 역할로 상호 보완적인 구조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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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공에 앞서 바탕면 처리는 방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단계이다. 기존 도장면이나 오염물, 곰팡이 등을 완전히 제거하고, 그라인딩이나 샌딩을 통해 콘크리트 표면을 개방해야 한다.


2. 침투성 방수제는 콘크리트 내부로 침투하여 모세관 공극을 결정화함으로써 물의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2회 이상 교차 도포하며, 도포 후에는 일정 기간 습윤 양생을 유지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 과정은 단순히 표면을 막는 것이 아니라 구조체 자체의 성질을 개선하는 단계이다.

3. 마지막으로 고뫄스 계열의 도막 방수재를 2회 도포하여 표면 차수층을 형성한다. 1차 도포 후 충분히 건조시킨 뒤, 직각 방향으로 2차 도포를 진행하여 균일한 두께를 확보한다. 전체 도막 두께는 약 1.5~2mm 정도가 적절하며, 이를 통해 외부 수분의 침투를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침투성 방수가 내부에서 수분 이동을 억제하는 역할이라면, 도막 방수는 외부 유입을 막는 역할로 상호 보완적인 구조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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