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전체 리모델링 79.59m2평

26년차 구축 빌라를 변신시켜보자

처음으로 내집이 생겼어요 . 그래서 모든 에너지와 애정을 쏟아 예쁘게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에 큰 모험을 해보려합니다 . 26년 4월 어느날, 파워 P의 우당탕 집고치기를 시작합니다 .

하콩
2026.04.04 시작

총 지출

4,590,000

예산 30,000,000원

경과일

47

진행률

0%

기록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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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2차 미팅 고고고
05.15 22:50
소장님과 2차 미팅 !
자재 샘플 (타일/벽지/마루)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다.
공정별로 견적 받은 것들도 보여드리며 직영공사일 때와 실제로 직접 자재구입과 작업자 고용 했을 때의 견적 비교해보며
일정도 짜보고 공정별로 어떤 작업자를 써야할지 비용은 어느정도가 적합할지 등등 의견을 나눠봤다.
3차 미팅 숙제도 받아왔다.
소장님과의 미팅이 재미있지만 집에 돌아올 때면 늘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한아름 안고 돌아온다.
🙂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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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5 22:29
기타 4,590,000원
투인원이랑 시스템에어컨 무엇을 할지 고민고민 끝에 시에 결정!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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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22:27
스케치업 독학...쉽지 않지만 하나하나 그려보다보니 재밌네요 .
머리속에 있는걸 실제로 그려본다는게 맘처럼 착착 되지는 않아도 완성후의 모습을 떠올리며 스케치하는 맛이 있어요 ㅎㅎ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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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3:28
소장님이 유튜브보면 금방 배운다고 하였는데.... 쉽지 않다...
하나를 하고 나면 하나가 안되고...
소장님께 쉽지가 않아서 스케치업보단 쉬운 아키스케치로 해도 되냐고 살포시 여쭤봤지만... NO!
포기하지 않고 일단은 해본다..
😟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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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파파워 P인 내가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
결혼 생활 13년만에 첫 자가를 갖게 된 나는 예쁜 집에서 살고 싶었다 .
처음엔 턴키인테리어를 알아 보았으나 이미 집을 구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지출이 있었기에 예산이 맞지 않았다 .
그리하여 시작된 셀프인테리어 강행기 지금부터 시작해보겠다 .

26년3월31일
소장님과 첫 미팅을 하였다 .
현재 상태의 집 구조나 상태, 도면을 보며 어떤식으로 풀어가야할지 의견을 나누었다.
투베이 구조의 프라이빗하지 않은 개방감, 1층이면서 좁은 골목뷰의 유리창 생각할 게 많은 집이다.
소장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보태보태병을 앓고 있는 나에게
어디를 덜어내고 어디에 힘을 주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셨다.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들을 보며 완성될 집을 머리속으로 그려보기 !! (말처럼 쉽지는 않았다ㅎㅎㅎ )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 톤앤매너의 예시 등등 인테리어 세계는 무궁무진 하다는걸 다시한번 느껴봤다.

실제로 어느정도의 예산이 들지 소장님과 계산도 해보았다.
공정별로 예상 금액을 하나하나 적어보고 더해보니
턴키로 견적을 받아봤던 나로선 반도 안되는 금액에 헉! 하고 놀랐다 .

마지막으로 2차 미팅 때까지 스케치업으로 디자인 해오기를 숙제로 내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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