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카
🧱 298 벽돌 · LV4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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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쓸 거면 빌리고, 두 번 이상 쓸 거면 사세요. 빌리는 비용도 누적되면 사는 게 싸요.
저는 동일한 색 페인트 견본 카드를 미리 받아 가는 게 가장 정확하더라고요.
커터칼 베이는 게 가장 흔합니다. 깨끗한 천으로 압박 후 반창고.
환기 충분히 후 들이세요. 풀 냄새 갇히면 가구에도 배요.
2m 자 기준으로 3mm 이상 차이 나면 자가 평탄제(레벨러) 시공 필요합니다.
휘어진 거 펴기는 어려워요. 그 부분만 다시 박는 정도가 한계.
하단에 받침대(거울 받이) 두는 게 안전. 무게 분산되고 떨어져도 깨지지 않아요.
환기가 가장 큰 영향. 샤워 후 환풍기 30분 돌리는 습관이 시공보다 효과 큽니다.
청소 측면은 반광이 유리. 무광은 닦으면 자국 남습니다.
차단기만 확실히 내리면 어렵지 않습니다. 테스터기로 전류 끊긴 거 확인 필수.
나사 너무 세게 조이면 패킹 망가져서 오히려 새요. 손으로 조인 후 1/2바퀴만 더.
진공 연결 가능한 핸드 샌더 빌리세요. 분진 80% 정도는 잡힙니다.
욕실은 정말 한 번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제 경우엔 작은 물건도 안 깎고 사니까 친해졌어요. 결국 큰 물건에서 더 빼주십니다.
한 작업당 영상 3개씩 비교해서 봅니다. 사람마다 노하우가 달라서 종합해서 판단해요.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한 번 해보면 진짜 별거 아니에요. 응원합니다.
슬림형 콘센트로 교체하는 것도 방법. 두께 얇은 제품 있습니다.
점검구 없으면 환풍기 본체부터 떼야 손이 들어가요. 본체 떼면 천장 구멍 그대로니까 작업 가능.
여닫이 중문은 문틀 시공이 까다로워서 셀프는 비추. 직각 안 맞으면 문이 안 닫혀요.
슬라이딩 중문은 셀프 시공 키트로 나오는 게 있어요. 천장 레일 + 양쪽 가이드 정도라 한나절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