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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벽돌 · LV4인테리어를 배워서 내 집을 지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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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두번 칠해도 얼룩이 비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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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ㅎㅎ
멋지네요.
잘되고 계세요?
인터넷도 잘 보세요. 의외로 자재상보다 싼 게 많습니다.
저는 일단 빌려보고 자주 쓰겠다 싶으면 구매합니다.
저는 마스킹테이프 안 떼고 페인트 마른 후 떼다가 페인트 벗겨내서 다시 한 적 있어요.
같은 사이즈/와트 제품으로 교체. 사이즈 다르면 천장 구멍 다시 잡아야 해서 일이 커져요.
마스킹테이프 떼는 타이밍이 중요해요. 페인트 살짝 끈적할 때 떼면 깔끔.
시트지는 미리 자투리에 연습해 보세요. 한 번에 잘 못 붙이면 기포 생기고 망합니다.
바닥 평탄도가 정말 중요해요. 안 평평하면 문이 안 닫히거나 틈 생깁니다.
연결부 패킹/오링이 핵심. 새 수전에 패킹 포함돼있지만 추가로 테플론 테이프 감으면 안전합니다.
얼룩 부위만 프라이머 → 천장 전체 페인트 두 번. 이게 정석입니다.
얼룩 가리는 전용 프라이머(스테인 블록) 한 번 칠하면 거의 안 비칩니다. 일반 페인트로는 비쳐요.
양생 시간 무시하고 진행해서 결국 다 뜯어낸 경험… 진짜 공감합니다.
롤러 모 길이도 중요해요. 12mm가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벽지/바닥재 등 마감재면 1cm 차이는 무시 가능합니다.
깨진 타일 가져가서 자재상에 보여주면 비슷한 거 찾아줍니다. 완전 일치는 어려워요.
두꺼운 합지(특수지)는 10분까지도 OK. 종이 두께가 양생 시간 결정합니다.
예방 차원에서 무게 무거운 거 직접 내려놓지 마세요. 폴리싱은 충격에 정말 약합니다.
몰딩 떼면 벽지/페인트가 같이 뜯어지는 부분 있어요. 무몰딩은 그 라인 까지 깔끔하게 마감해야 합니다.